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지난 19일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대표 및 위원들과 만나 내일꿈제작소 운영시간 확대 등 청년 활동 여건 개선과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 의장은 최성원 의원, 청년정책협의체 관계자들과 내일꿈제작소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펴본 뒤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내일꿈제작소의 운영시간을 확대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청년들이 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청년정책협의체의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개선 방안을 살펴보고, 청년들의 정책 제안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듣고, 실제 수요를 반영한 정책 발굴·제안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