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도시공사,「운정중앙역-지역상권」상생경제 모델 구축
  • 파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13일 GTX-A 운정중앙역 환승센터 이용승객의 유동인구를 인근 지역 골목상권으로 연계하는 ‘지역상권 안내서비스’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상생 및 공공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동인구에 비해 상권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인근 상업지역 및 골목상권으로 방문객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사 자체 사업 계획에 맞춰 적극 추진됐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환승센터 유동인구와 인근 지역상권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소비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역상권과의 상생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안내 서비스 혁신을 통해 운정중앙역 환승센터를 찾는 GTX-A 및 버스 이용객, 관광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풍부한 유동 인구가 인근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가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6-08-18 11:00]
    • 류동훈 기자[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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