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신문사가 주최한 제26회 전국호수예술제 우수작 전시회 및 시상식이 7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며 전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열정과 우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우수작 전시회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이번 예술제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각 부문 입상작이 전시된다.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한자리에 전시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상식은 7월 5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 메달등 수여되며,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수상자와 가족, 지도자,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함께해 수상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전국호수예술제는 문화 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 축제로, 다양한 예술 장르의 인재를 발굴하며 국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항공대학교, 중부대학교의 후원으로 마련돼 행사의 공신력과 위상을 더욱 높였다.
전국호수예술제 대회장인 본사 목덕균 발행인은 "우수작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창작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호수예술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작 전시회와 시상식은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래 예술 인재 육성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