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재성 고양특례시장 예비후보 민생행보

  •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예비후보 명재성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고 지난12일 밝혔다.

     

    명재성 예비후보는 11일 비영리민간단체 ‘작은나눔’이 주최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봉사자들과 함께 도시락을 준비하고,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산서구 강성로 제일프라자 2층에 위치한 ‘작은나눔’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양재현 단체 대표를 비롯해 도시락 조리 봉사자 15명, 배달 봉사자 8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준비된 도시락은 일산서구 아파트 단지 내 노인 및 취약계층 약 105명에게 전달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직접 배달이 이루어지며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명재성 예비후보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원의 지연과 복지서비스 간 연결 부족 문제를 확인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도시락 나눔과 같은 현장 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속도와 연결 중심의 현장형 복지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특히 명재성 예비후보는 “도시락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삶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며, 현장 기반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작은나눔’은 매주 화·목·토 오전 9시 30분 정기적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 글쓴날 : [26-04-13 07:29]
    • 박상태 기자[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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