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고양시장 본경선, 5인 구도 확정
  •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본경선은 명재성·민경선·장제환·최승원·이영아 5명의 예비후보가 진출하면서 치열한 경쟁 구도로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8~9일 권리 당원 100% 투표 결과를 발표하며 본경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당초 6명의 후보 중 4명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여성 후보 가점 규정에 따라 최종 5인 체제로 재편됐다. 4위권 내 여성 후보가 없었기 때문에 여성 최다 득표자인 이영아 후보가 추가 합류하게 된 것이다.

    본경선은 오는 4월 13~14일 권리 당원 투표(50%)와 시민 여론조사(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4월 19~20일 상위 2인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 글쓴날 : [26-04-10 07:08]
    • 박상태 기자[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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