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신곡동에 소재한 신동초등학교 주변 노후된 가로등 덮개와 전신주 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작업을 8월 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인 신동초등학교 주변의 노후된 덮개와 불법 전단지로 지저분하게 방치된 가로등 및 전신주 등 14주에 어린이보호구역 전용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를 설치하고, 시트 상단에 주정차금지와 쓰레기 투기금지를 안내하는 문구를 인쇄하여 주변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균섭 허가안전과장은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초등학생들의 안전과 청결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기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