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박진식)를 비롯한 경기권역 7개 미디어센터가 “경기도민 미디어 접근성 향상 및 코로나-19 공동 대응”을 위한 연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5월 4일(화) 비대면 온라인(줌)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고양미디어센터, △군포시민미디어센터,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성남미디어센터, △수원미디어센터,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이상 7개의 미디어센터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공동체 교육과정 운영 등 상호협력 및 지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의체 구성, △교육과정 운영 등 효율적 업무 추진과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상호 협의회 구성,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활동 전반에 관한 사항 등, 기타 공동협력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력을 약속한 7개의 기관은 향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합동 실무자협의체 구성, 미디어 공통 강좌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진식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장은 “미디어센터가 영상미디어와 도민을 잇는 허브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도민들의 문화 향유를 진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의정부 시민의 영상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시민 간의 소통과 지역사회의 원활한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공공미디어 서비스 시설로,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