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초등학교는 지난 16일 오후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공감과 성장을 위한 저경력교사 멘토링 협의회를 실시했다. 경력교사와 5년 미만의 저경력교사, 멘토-멘티제 활동 협의회의 관리자도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위한 연수가 아닌 멘토 교사와 멘티 교사 간 개인 역사 들어보기, 학기 초 교육과정 및 생활지도의 어려운 점 등을 서로 이야기하며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간담회 형식으로 이루어진 연수는 월드카페 형식으로 진행되어 멘토-멘티 교사들이 학기 초 서로의 어려운 점을 이야기하며 멘토 교사의 교육과정 방법과 생활지도 실제 사례를 주고받는 계기가 되었다.
신지초 고경자 교장은 “멘토-멘티 협의회를 통해 선배교사와 저경력교사 간에 서로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해결함으로써 서로 공감하고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