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축구협회가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파주축구협회 정충성 사무국장은 지난 11월 5일 “파주축구협회 60대부와 40대부 두팀이 11월 14일, 15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고 전했다.
파주축구협회는 지난해 열린 경기도 어울림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이 전적을 근거로 전국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파주시축구협회는 어울림축구대회에 여자1부, 유소년부, 30대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70대부, 단일클럽 등 9개팀을 출전시켜 총 28점을 획득 우승을 차지했다.
파주축구협회의 전국체전 출전 선수 규모는 60대부의 경우 선수 25명에 임원 5명, 40대부는 선수 2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