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2019 경기 니트 패션쇼’, 오는 10월 10일부터 고양 킨텍스에서 4일간 열릴 예정
추현욱 기자  |  citynew@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20:5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경기 니트 패션쇼’ 서 판로개척 기회 잡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19 경기 니트 패션쇼’ 의류기업관에 참여할 의류, 봉제, 가죽 분야 완제품 기업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니트 산업의 중심인 경기도에서 개최하는 ‘2019 경기 니트 패션쇼’는 도내 섬유 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행사로, 오는 10월 10일부터 고양 킨텍스에서 4일간 열릴 예정이다.

올해 7년 차를 맞는 ‘경기 니트 패션쇼’는 금년부터 국내외 바이어의 접근성이 용이한 킨텍스에서 매 평균 관람객 5만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와 통합 개최함으로써 패션과 美에 관심이 높은 국내외 바이어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올해 경기 니트 패션쇼는 국내외 유명 패션디자이너 패션쇼와 대학생 경연대회, 페이스 오브 아시아  한국선발전 등 패션위크 형태로 4일간 운영되며, 의류전시관을 비롯한 디자이너관, 원단전시관 등을 갖춘 경기도 섬유패션 전문 전시회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뷰티/패션/가구를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통합체험관을 운영해 참가객들이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의류기업관 참여기업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선, KOTRA 와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초청한 국내외 의류 및 원단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새로운 시장 판로개척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주목받는 유튜브 인플루언서를 통한 제품 홍보와 중국 온라인 상점 타오바오(淘宝)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등 유력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

의류기업관의 참가규모는 30여개사 40개 부스로 도내 의류 및 봉제 기업 및 가죽 완제품 제작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경기 니트 패션쇼의 킨텍스 개최 첫해 기념 이벤트로 참여기업은 부스 당 55만 원의 할인된 참가비로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 관계자는 “경기도는 전국 니트 업체의 58%가 집중된 명실상부 섬유산업의 중심지”라며 “K-BEAUTY EXPO+라는 이름으로 뷰티 패션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의류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현욱 기자  |  citynew@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화로 210 시민신문  |  대표전화 : 031)906-2114  |  팩스 : 031)965-212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004  |  발행인/편집인 : 목덕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목덕균
Copyright © 2013 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