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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열 부의장, 홍중희 대외협력보좌관 사퇴 촉구
김옥자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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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18: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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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이규열 부의장은 지난 528일 홍중희 대외협력보좌관 채용 경력문제 관련 국민권익위와 감사결과를 두고, 고양시의회 의장과 전화 대화 중에 홍중희 대외협력 보좌관의 의장에 대한 막말은 고양시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에게 있을 수 없는 도발적 모멸감을 주었고 고양시의회의 권위가 집행부 3급 상당의 공무원에게 무참히 짓밟힌 사태로서 크게 개탄한다고 말했다.

그는 홍중희 대외협력보좌관이 고양시장을 가장 측근에서 보좌하는 위치로서 항상 낮은 자세로 언행을 조심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고위 공직자로서 2,800여 고양시 공무원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직분을 망각하고 시민들에 의해 선출된 고양시의회의 대표인 의장에게 한 욕설과 막말은 교만과 오만의 극치로서 용서 받을 수 없는 언행으로 고양시 공직자는 물론 105만 고양시민들에게도 비판받아 마땅하며 통탄스러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이 부의장은 이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기강과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므로 일벌백계의 심정으로 홍중희 대외협력 보좌관으 사퇴를 이재준 고양시장에게 강력히 요구한다고 말했다.

 

  

김옥자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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