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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 신도지구대.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 개최
김옥자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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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0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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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찰서(서장 강신걸)는 아파트 입주민의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51415시경 신도지구대에서 동장(삼송동.창릉동), 112안전센터장, 관내(삼송.신원마을) 아파트 관리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단지 내 순찰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는 지난 3월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치안 파트너즈 설문조사에서 아파트 순찰을 희망한다.”라는 주민의 요구를 경찰 치안정책에 즉시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112신고 신속 출동을 위해 번호판 인식 시스템을 사용하는 신도지구대 관내 모든 아파트(17개 단지)에 순찰 차량이 자동 출입할 수 있도록 순찰차량번호 등록을 완료하였다.

또한 가시적 순찰활동을 통해 비행청소년.거동수상자를 발견하여 사전에 범죄예방을 차단하고 어두운 조명.CCTV 사각지대 등 방범취약요소를 발굴하여 관리사무소 및 시.구청 유관부서와 협조하여 보안등 및 CCTV 등 각종 방범시설물을 보안, 추진할 예정이다.

신도지구대 지구대장(경감 이빈)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인 순찰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범죄발생률 감소뿐만 아니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자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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