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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 늘 시민과 고객이 최우선
이지선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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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9  17: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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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에서는 2912시 파주 금촌에 있는 다카미(일식집)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20명 정도가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단사업 활성화’, ‘고객서비스 고도화’, ‘지속성장 기반마련’, ‘조직역량 극대화4대 전략의 경영발전이라는 것을 알렸고 1999년부터 2017년까지의 연혁과 주요사업에 관해 설명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점은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의 조직과 인력 면인데 시민과 고객을 가장 위에 올렸고 맨 아래에 이사장을 포함시켜 늘 맨위, 최우선은 시민과 고객이라는 점을 부각했다는 점에서 특이성을 보였다. 그래서 조직도도 역시 맨 위가 시민과 고객이고 아래에 이사장이 기재돼 있다.

간담회에서는 부서별 업무현황과 주요핵심사업을 생활, 문화, 환경, 청소 분야로 나눠 설명하는 등 주요사업 현황에 관해 다뤘다.

시민회관, 평생학습관 등의 문화분야와 공영.시청.운정역 환승주차장 등의 생활분야, 종량제봉투배송 위탁판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의 청소분야에 대해 설명했다.

손혁재 이사장은 최고의 환경기초시설인 환경순환센터는 파주 환경기초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투철한 자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기술로 관리하고 있다면서 교통약자이동편의시설로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의 발이 되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 이사장은 건설 분야 뿐만 아니라, 파주 도시 전체를 관리한다는 마음자세로 일하고 있다면서 청소용역민영화에 대해서도 문의가 자주 들어오는데 자유로에서부터 청소를 하기 시작하는데 파주까지는 연결이 안되어 있어서 앞으로는 파주까지 청소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선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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