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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소리, 동해 찾아오기 모두가 함께! 토크콘서트 진행
이지선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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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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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희망의소리(상임이사 정은경)는 지난 6일 충무아트센터에서 홍일송 회장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고 밝혔다.

희망의소리는 더 크고 더 넓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희망을 갖고 가치 있는 삶을 향해 가는 사람들과 지난 시간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듣고자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의 바다 동해를 찾아오기 위해 찾아야 할 동해, 지켜야 할 독도를 주장하며 지주지역에서 시작, 전 세계로 이 사안을 알리고 해쳐나가고 있는 홍일송 회장을 초청하여 그간 펼쳐온 활동과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 나아갈 사안을 듣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전국 30개 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연합 서포터즈 WE ADD’를 포함한 230여 명의 단체 회원들이 참석하여 찾아야 할 동해 지켜야 할 독도캠페인을 함께 하기로 결의했다.

정은경 희망의 소리 상임이사는 홍일송 회장과 전국 대학연합서포터즈 WE ADD찾아야 할 동해 지켜야 할 독도를 계기로 미주 동해표기 추진 위원회와의 지속적 활동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일송은 전 미국 버지니아 한인회장이고 미국 하원으로부터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만장일치 채택과 버지니아 주 동해 병기법안을 이끌어낸 사람이다. 버지니아 한인회장 당시 페어팩스 카운티 지역 발전과 정치력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카운티 정부가 2014113일을 홍일송의 날로 선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리더, 봉사단체장, 민간외교관으로서의 모든 역량을 고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사단법인 희망의소리(이사장 서광선)는 세계 YMCA 회장을 역임한 서광선 이사장을 중심으로 정치, 사회, 경제, 예술분야의 교수들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격형성을 위해 문화 예술을 통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함을 목적으로 2007년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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