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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렌 데일 시장 파주시 방문
이지선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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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5  13: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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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의 국외 교류도시인 미국 글렌 데일시 자레 시나니언(ZarSinanyan) 시장이 15일 파주시를 방문했다지난 11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자레 시나니언 시장은 최종환 파주 시장을 만났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글렌데일시에서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리고 위안부 할머니들의 숭고한 삶이 왜곡되지 않도록 애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앞으로도 글레데일시와 파주를 비롯, 한국의 자치단체들이 함께 노력해 아픈 역사를 바로 세우고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 데일시는 2012년 세계 최초로 위안부의 날을 지정하고 2013년에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소녀상을 세운 도시로 우리에게는 매우 각별한 도시다. 파주시와는 201212월 경제교육협력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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