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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그룹 송명빈(50) 대표가 13일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
류동훈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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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3  10: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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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커그룹 송명빈(50) 대표가 13일 오전 4시경 고양시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송대표는 직원 상습폭행 혐의로 오늘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돼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하면  13일오전 4시경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는데 죽은 것 같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장에 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추락한 남성은 이미 숨져 사후강직이 진행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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