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사단법인 희망의소리, 사진작가 양현모 홍보대사로 위촉
류동훈 기자  |  citynew@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21:2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사)희망의소리(상임이사 정은경)는 지난 7월 6일 “2018년 사단법인 희망의소리 정기총회”에서 1000여년을 내려온 한국 사찰의 전통 탑들을 사진에 담아 아름다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양현모 사진작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상임이사 정은경은“뒷 배경을 검은 천을 쳐서 탑 자체의 조형미와 섬세함에 집중한 양현모작가가 추구하는 작품성과 “토우 레고와 함께 놀다”에서의 신라유물 토우와 21세기 레고를 합성한 작품들을 소개하며 “과거를 통해 미래의 꿈을 꾸게 하는 그의 작품 세계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향상시켜 전통을 존중하고 현대를 살려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소리와 목적과 맞기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위촉장을 받은 양현모 작가는 희망의 소리와 함께“사진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고 어린이들에게 우리 것의 아름다움과 자부심을 주고 역사를 통해 미래를 생각 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였고 참석한 음악계, 복지단체, 시민단체, 교수, 학교장, 교사,기자 등으로 구성된 회원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유익한 예술 컨텐츠를 만들어 펼쳐 나아가자고 다짐하는 시간들을 가졌다. 사진작가 양현모는 이탈리아 instituto Italiano di Folografia를 수석 졸업. Il Studio 대표, 카톨릭대학 생명대학원 외래교수로 재직 중 이며 그의 작품들은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국립고궁박물관등 국내외에서 초청작품전을 통해 전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박물관 갤러리 등에서 전시를 통해 그의 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희망의 소리는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봉사와 공익사업을 실천하고자 설립되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를 진행하고 있다. 장애와 비 장애를 넘어 문화예술 교육, 공연 기부 등으로 인한 사회화합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여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주최 ‘제10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지역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류동훈 기자  |  citynew@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02번지  |  대표전화 : 031)906-2114  |  팩스 : 031)965-212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004  |  발행인/편집인 : 목덕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목덕균
Copyright © 2013 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