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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고양시 성별 영향분석평가 교육
류동훈 기자  |  city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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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05: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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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이 9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오후 1시 40분에 시작했다. 고양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 교육은 홍인선(고양시 성평등위원)이 진행 했다. 강의 중에 “ 젠더란 사회가 만들어낸 성으로 의식의 변화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성이다. 빠르게 변화 하는 21세기에 우리는 잘 따라가야 한다” 라 말했다. 또한 “성평등, 성인지력, 양성평등 의식은 현재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있으므로 업무에 있어 바른 성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시정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차별적 요인을 사전에 분석·평가함으로써 문제를 방지하고 정책의 성 평등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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