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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이해충돌과 부정부패 근절
김덕만/청렴교육 전문강사,청렴윤리연구원장 요즘 매스컴에서 ‘이해충돌(Conflict of Interest)’이란 용어가 자주 나온다.이해충돌이란 개인이나 회사가 사익을 취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상황을 가리킨다.공직자로 한정시켜 보면 공직을 수행함에
시민신문   2019-02-26
[사설·칼럼] 이은구의 역발상칼럼 제1127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보이던 현상이 이제는 모든 사람이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에 대한 보도가 잦아지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공포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이웃에 거대한 시장 중
시민신문   2019-01-18
[사설·칼럼] 이은구의 역발상칼럼 제1125회
차량이 많이 늘어나는 주말이면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되곤 한다. 고속도로의 갓길은 보완하여 차량이 크게 증가하는 주말에 이용하도록 하면 좋겠다고 쓴 칼럼이 효력을 발휘했는지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의 일부에서 시범적으로 시작한 갓길 통행이 전국으로
시민신문   2019-01-04
[사설·칼럼] 이윤승 고양시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105만 고양시민 여러분! 희망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시민신문   2019-01-01
[사설·칼럼] 이은구의 역발상칼럼 제1124회
2018년 IMF 이후 가장 고통스런 한해였다.「금년 학생들은 작년 학생들만 못해!」60여 년 전 학기 초에 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지금도 생생하다. 1년간 학교생활을 잘하고 한 학년 올라가는 학생을 보다가 아직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되지 않은 신입생
시민신문   2018-12-30
[사설·칼럼] 경기도 송년사
무술년(戊戌年),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분단과 대결의 상처로 가득했던 한반도에평화와 번영의 새 살이 돋고 있습니다.16년간 얼어붙었던 경기도에도 새 천년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변화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가보지 않은 길은 누구나 두렵기 마련입니다.피
시민신문   2018-12-27
[사설·칼럼] 이은구의 역발상칼럼 제1123회
찜통더위에 전기세 폭탄이 두려워 에어컨도 켜지 못하고 잠 못 이루던 때가 엊그제였는데 벌써 기온이 뚝 떨어지고 있다. 감기조심 할 때다. 사람에 따라 체온이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36℃ 내외를 유지한다. 운동을 하면 체온이 상승한다. 그 외에도 밖의
시민신문   2018-12-21
[사설·칼럼] “우리는 어떤 세상을 원하는가”(정용구 본사 논설위원)
1789년 시작된 프랑스 대혁명으로 1793년 1월 21일 루이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 왕비가 혁명광장 단두대에서 목이 잘리는 잔인한 처형을 당하였고 이로 인해 부로봉 왕조를 끝으로 프랑스 왕정은 몰락하였다. 많게는 10만 명 이상을 희생시킨 과격 좌
시민신문   2018-12-13
[사설·칼럼] 이은구 역발상칼럼 제1121회
초겨울부터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경기는 바닥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추락하고 있다. 매일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추울 때 일수록 관리과 허술해져 큰 사고가 발생한다. 추울수록 힘든 것은 영세 근로자들이고 영세 사업자들이다.경기가
시민신문   2018-12-07
[사설·칼럼] 역발상칼럼 제1120회(이은구 칼럼)
현 정부는 촛불혁명 정부라 자처하고 있다. 촛불의 주최가 민주노총과 시민단체였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이들의 힘이 막강해졌고 공권력이 무력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기업들은 적자를 내면서도 제도적으로 문을 닫을 수 없다. 경영자가 노조에 의해 폭행을 당
시민신문   2018-12-03
[사설·칼럼] 역발상칼럼 제1119회(이은구 칼럼)
스트레스는 현대병이다.스트레스는 몸의 특정부위에서 병원균이 증식되어 썩거나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보통병과는 다른 지극히 정신적인 현대인의 문화병이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살펴보면 ① 수입을 앞지르는 지출 증가 ② 점점 벌이지는 빈부격차로 인한 소외감
시민신문   2018-11-23
[사설·칼럼] 이은구의 역발상칼럼 제1118회
아침신문 보기가 겁난다. 저녁 뉴스(TV) 보기는 더 겁난다. 매일 터지는 대형사건과비리 등 잘못된 것들만 홍수처럼 밀려온다. 국민들 머릿속엔 불만과 불신으로 가득한 사회로 변하고 있다.빨리 안정을 찾아야 할 텐데! 걱정만 하고 있을 뿐이다.그런 와중
시민신문   2018-11-18
[사설·칼럼] 이은구 역발상칼럼 제1115회
아침에 일어나면 신문을 보게 된다. 필자의 경우 출근 전에 2개 신문을 보고 출근 후에 3개 신문을 본다. 업무 중에는 우편을 통해 들어오는 지역신문, 전문기관 신문 등 4~5개의 주간신문을 보게 된다. 아침 신문 하나를 보는데 보통 1시간 정도는 소
시민신문   2018-10-26
[사설·칼럼] 이은구 역발상칼럼 제1112회/ 풍년인데 쌀값이 오른다.
해마다 풍년이 들어 쌀값이 떨어지면서 농민들이 시름이 깊어지는데 작년(2017)에는 겉으론 풍년 속으론 흉년이었다. 매년 풍년이 들면서 쌀이 남아돌아 창고가 부족하여 걱정을 했다. 고육지책으로 쌀을 이용한 각종 먹거리 개발에 나서기도 했다. 고속도로휴
시민신문   2018-10-11
[사설·칼럼] 이은구 역발상칼럼/ 화해치유재단 해체유감
2차 세계대전(1939~1945)은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서 벌어졌다. 전투에 참여했던 병사 2,500만 명이 전사하고 민간인 3,000만 명이 희생당하는 참화였다.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중국 사이에 만주사변(1931년)과 중일전쟁(1937년) 등을 거
시민신문   2018-10-01
[사설·칼럼] 역발상칼럼 제1110회 역발상으로 백두산관광시대 열어야 (이은구)
핵 폐기를 위한 남북회담이 3차 째 끝났다. 마지막 행사는 백두산에 올라 천지로 내려가 물을 마시고 손 씻고 한라산 물과 섞는 행사였다.핵 폐기를 위한 남북 대화를 보는 눈은 다르다.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시민신문   2018-09-22
[사설·칼럼] 이은구의 역발상칼럼 제1109회
많은 사라들은 「노가다」란 말을 일본 말로 알고 있다. 그래서 언론에서도 사용하기를 꺼리고 방송에서는 금기시했으나 지금은 저항 없이 사용하고 있다.필자가 「노가다 병법」을 출간할 때만 해도 노가다라는 말을 쓸 수 없다고 하여 특허청에 「노가다」를 상표
시민신문   2018-09-14
[사설·칼럼] 이은구 역발상칼럼 제1108회. 부유층이 자숙해야 사회가 안정된다.
나라경제는 위험신호가 국내에서 나오는데 부동산 투기열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어 평생 모아도 집 한 채 못사는 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부자들이 자숙하고 검소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다. TV화면을 켜는 순간
시민신문   2018-09-09
[사설·칼럼] “너무 가깝지도 않고 너무 멀지도 않게”(정용구 논설주간)
불가근 불가원(不可近 不可遠)이란 중용(中庸)을 강조한 동양사고(思考)로서 우리에게 익숙한 고사성어의 말이다. 전국시대에 천 개나 되는 제후국들이 약육강식(弱肉强食)에 의해 10개 강국으로 줄어들고 이들 나라 중에서도 세력을 떨쳤던 제후국들을 춘추오패
시민신문   2018-09-03
[사설·칼럼] 이은구 역발상칼럼 제1106회
농자천하지대본이란 말은 제조업이 발달하지 않았던 1차 산업시대의 구호이다.농자천하지대본의 시대는 가고 2차 산업사회인 제조업천하지대본시대도 가고 있다.지금은 4차 산업사회이기 때문에 제조업을 하는 것보다 유통과 서비스 쪽에서 먹거리를 찾아야 하지만 아
시민신문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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